1. 최근 근황...
요새는 라노베에 갑자기 빠져서 포스트를 많이 쉬었네요
- 간단한 최근 근황이었습니다... ㅇㅅㅇ (어이)
예전부터 천천히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를 먼저 접하다가...
뮤X님의 말이 떠오르더군요... '지하철에서 읽다가 정착역에서 멀어질줄 모를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네요'
과연... 그 말이 사실일까 생각되서 라이트 노벨을 스즈미야 시리즈부터 접하게 되어 쭉 읽어왔는데요
처음에는 스즈미야 단장님 대사가 잊혀지지 않을정도로 괜찮게 읽다가...
중간에 나가토 유키의 벽이 느껴지더군요 ㅎㄷㄷ
나가토 유키의 말이 너무 어려워서 읽는걸 포기하고 싶을정도 그때는 지루하고 힘들었는데요;;
그 이후로 수학을 배웠네요... (ㅎㄷㄷ)
왜냐면은...
나가토 유키의 논리를 따라가기 위해서 머리회전이 되어야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전 그 논리능력을 따라갈수 없는 바보라서요 -ㅅ-
나중에 '뇌 썩지 말라 뇌단련 게임 DS'가 나와서 어느정도 나아졌지만요 ^^
그래도 마지막에는 재미있게 감상했던 기억이 남았네요 ( 존 스미스 라던가 ㅋㅋㅋ)
개인적으로 신비주의 쿈 때문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요... ^^
가만히 생각해보면 문체도 재미있게 읽혀져서 보통진행때에도 재미있게 읽어졌다고 생각되네요 ^^
[현재 5권 읽다가 중단 - 폭주편이 은근히 찾는게 많아서 지루합니다. 사건 핵심에 빨랑 접근해서 다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러다 스즈미야 시리즈만 읽다가 더 재미있는 소설이 있을까 싶어서 찾은게...
'어떤 마술서의 금서목록'
이었는데 스즈미야때처럼 갑자기 크게 재미있는 요소는 없어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었네요
금서목록이라는 키워드를 따라서 그냥 저도 모르게 읽었지만요 ^^;;;;
[현재 2권 다 읽고 3권 읽을까 고려중 - 하지만 총알(돈) 재테크의 압박에 중단]
그리고 끌리는게 또 있다면 '렌탈마법사'
주인공인 츠카사가 끌려서 봤다지만... 처음에 마법상식이 많아서 고생했었지요.
그래도 나중에는 꽤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
그 이유는 마법 되는것과 싸우는 과정이 긴장감을 높여주어서요
그래도 제일 관심이 많았던 책은 '무시우타'
예전에 애니화로 봤을때보다 볼 거리가 많아보여서 한 번 봤습니다
일러가 끌리던가 스토리가 궁금해서 많이 빠져들듯이 봐서 9권까지 다 보게 되었네요
(0권도 포함해서요)
(그거 때문에 돈을 다 쓸 정도로 질러서 봤네요 ㄷㄷㄷ)
제일 재미있게 봤던 책은 5권정도?!
다이스케의 과거와 남매애가 감동적이었네요
빨랑 10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무시우타 Bug도 보고 싶지만, 정발이 안되니깐 안습;;;;
무시우타 Bug에 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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