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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 업데이트가 의외로 한가로움을 선물해줬군요


그래서 블로그에 글을 써봅니다.


뭐 모든 온라인 게임이 다 그렇지만,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라는 의견을 표현하는 보수파

 '업데이트하고 나서 더 재미있다' 라는 의견을 표현하는 진보파가 있으며

저는 '나쁘지도 않지만 좋지만은 않다' 라는 의견을 표시하는 중도파가 되고 싶군요 ㅋ


뭐 보수파는 바로 한밀아로 가거나 안하면 그만이고요 진보파는 어울려주는척만 되니깐 굳이 커뮤니티에 대해서는 언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기존과 무엇이 달라졌으며 어느어느 부분에서 적응해야할지 개인적으로 따지는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


1. 다 기기 연동 작업 -> 1 기기 중심 라인 


요정 리스트가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원하는 요정을 골라잡는게 아니라 기사단 단위로 활동해야 하는 단위가 되어버렸지요

각성 요정도 사라졌고요. 뭐 참여도 방식으로 친구와 소통하면서 그 기사단 친구도 20명정도 랜덤으로 배정받고 10명은 파티로 배정받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각성 요정 소환하고 각성 요정에 숟가락 놓는걸로 득템했다면 이번엔 강적 뎀딜 참여도에 따라 기여도에 따른 포상을 받게 되지요.

장점은 한 기기만 돌려도 괜찮다는 것 단점은 원하는 타겟을 정할수 없다는 점이지요.

랜덤으로 들어간 기사단원은 4렙짜리 잠수 계정이랑 10렙 이하 계정때문에 골치를 썩을지도 모르겠고 팀원들 운이 많이 적용되는게 아쉽네요. 반대로 네임드 유저들에게 혜택받는 기사단이 될 수도 있고요.

데미지 체인으로 조금 더 도움이 될지는 아직은 미지수이고 이것도 소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 죽을때까지 무한 턴 -> 죽기전에 10턴 넘기면 날려버림 제한


이제 아무리 버텨도 10턴을 넘기면 '강적에게 날려버림'이 발동되서 강제로 전투가 종료됩니다.

기사단 30명 참여의 프로그램 자원관리의 의도 이상을 느낄수 있었는데요.

이제 힐카드 도배가 안먹힙니다. 힐카드는 10턴 이내에 버틸수 있는정도의 최소한도만 설정될 것입니다.

힐카드 밸런스가 어느정도 잡혔다면 이번엔 스킬의 효율 및 효능에 의존하게 될텐데요. 장점이 될수도 있겠군요.

여전히 티스토랑 레프젠 의존도는 더 높아졌지 사라지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그 외 힐카드가 사라질뿐이지요. 

그리고 배수카드의 의존도가 심해져서 뽑기의 구입권유가 늘어나겠군요. 이것이 단점이 될수도 있고요.


3. BC회복 시간중심 -> 1시간당 비율 중심


무슨 소리냐면... 이벤트이긴 하지만 시스템적으로 영구적으로 BC회복이 원할하게 될 것입니다.

하루에 한 번 절반 회복 3개씩 나오고 1시간만 지나면 모든 BC가 회복됩니다.

그러면 이제 스텟을 BC중심으로 짤 필요가 생기고요. 그것으로 인해 나온게 스텟 재분배 캐시템이군요

일일 던젼 돌때도 재분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기사단원중에 AP중심 케릭으로 강적만 발견해주면 자동으로 기사단단위로 참여가 가능하고요.

그래도 소모량은... 라이벌 기사단과 경쟁하느라 물약을 많이 써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


일단 제 경험상 정보는 여기까지고요. 아직도 파헤칠게 있으니 내용추가시에 다시 작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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