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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기술이 만능이 아니다.
- 지나치게 높아진 전투기술은 과오를 불러 일으킨다. (화려하고 멋지지만 남용될수도 있다.)

(농담이지만, 본 작에서 제일 필요한 기술은 슈타인즈 게이트라 카더라)

- 레콘키스타는 소통과 편견 극복을 목표로 한 애니메이션

- 러브라이브가 원인이 되어서 떠오른 주제

- 전쟁이 끝났어도 사회와 질서는 어디로 향해 가는가

- 소통에 마법(=뉴타입)을 배제하고, (=미노 입자)특정 기술 요소가 역소통이 되고, 아예 말도 안통하는 케릭터(=라라이야)도 있다!!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zasinworld.tistory.com BlogIcon 귀뚜라미_ 우주세기의 말로에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안좋은 결말을 불러일으킨탓에
    리길드에서는 종교/법적으로 과학발전을 금지시켰다는 설명이었던가요.
    소통과 편견극복은 퍼스트건담 시절부터 쭉 정사건담들의 주제였던걸로 압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 소통의 중심은 뉴타입으로부터 시작되었죠.
    러브라이브랑은 자회사가 같은거 말고 또 다른 관계가 있던가요 헤헤
    2014.11.10 10:1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ainide.tistory.com BlogIcon 잠수하는 세이지준 - 과학기술 발전을 제한시켰는데 그게 지나쳐서 해적들이랑 갈등을 일으켰지요
    - 소통과 편견극복에서 너무 앞서나간 발언이 있었습니다 (...)
    저 같은 카캡 체리로 시작한 2세대? 덕후한테는 건담 따위는 시드로 말아먹다가 따블오랑 에이지로 마무리 짓다가 생긴 편견이 있었으니깐요.
    그리고 모 트위터 등지에서 우주세기 건담을 웹툰으로 강의하는 시도가 있었고요.
    레콘키스타를 계기로 우주세기빠들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서 소통할려는 의도가 있었지요. (아마도 그게 토미노 감독의 통찰력이라든가요)
    - 일상물과 전쟁 후를 집중적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많았죠. 자회사가 같은 러브라이브로 그게 부각되었고요. 그 결과가 사망자는 가능하면 적게, 공연물로서의 여러가지 특징(댄서, 응원단)을 그려내기도 했고요. 그리고 연출에 조금씩 허세가 들어간 점도 있었지요 (무지개 연출)
    2014.11.10 16:58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zasinworld.tistory.com BlogIcon 귀뚜라미_ 윙이나 에이지 더블오는 죄다 스핀오프라 이름만 빌려온 다른메카물이라 봐도 무방하죠. 그래서 더블오 빼곤 안보는중 헤헤~
    작화의경우는 럽라쪽에서 건담유니콩의 영향을 상당히 받은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뭐 지레콩은 완전 토미노옹의 그림체라 따로본다치고..ㅋㅋ
    2014.11.11 11:47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lainide.tistory.com BlogIcon 잠수하는 세이지준 뭐 그런 관점에 차이가 있으니... 시드가 팔리긴 했었죠 ㅋ

    저는 지레콘 이후로 인식이 많이 바뀌어졌으니...
    (역습의사야가 풀린것도 한 몫 ㅇㅅㅇ)

    흐음 럽라 영향은 그냥 추측한거니 많이 틀릴수도 있겠지요 ㅎㅎ
    2014.11.12 01:16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zasinworld.tistory.com BlogIcon 귀뚜라미_ 에엥 윙이나 에이지가 스핀오프인건 맞아염.

    퍼스트-0083-z-zz-역샤-콩-F91-V 순이졍.
    여기다가 1000년 후 스토리인 지레콩이 합류!

    윙에이지시드시데더블오등등은 정사의 건담이란 개념을 빌려다가 만들어본 다른작품이라고 보심댐. 그게 재밌는지 없는지는 각자의 관점차이가 맞겠지만말이죠.
    2014.11.13 1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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