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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엑자일 2기 감상

잠수하는 세이지준 2012.05.09 19:20

섬뜩님처럼 네타압박 무시하는 포스팅을 해볼까함

대놓고 네타 따윈 무시한다는 생각하고 진행 ㄱ-


인터넷의 주위 반응으로는 다들 함대전이 대세라고 하던데 저는 제목 컨셉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편입니다.

마지막에 나타나는 엑자일의 첨단 기술과 신문명 구기술의 대결이 제일 흥미진진 했으니깐요 ㅋ



함대전으로 바뀌면서 제일 충격적인건 그랜드 엑자일의 절대 방어 시스템의 붕괴...

1기때는 촉수한테 도망다니느라 바빴는데, 이제는 대놓고 부셔놓고 다닌다 -_-;;

진짜 기술의 문명 발전이라는게 무섭기도 하네요. 

아나트레이의 절대 방어 함선에 치이고 아데스 연방의 촉수 포격 다굴에 폭사당하고 믿었던 레이져도 급습 다굴로 끝 (...)

아무리 첨단 기술의 결정체라고 하지만, 신 문명의 신병기 앞에서는 그저 고철덩어리인 그란엑자일

하긴 아무리 첨단 기술이 붙여져도 결국엔 전투용이 아닌 항공이민선 (...)

그래도 저 레이져는 쎄긴 쎈데... 송수신용 빔이라니... 무슨 (나노하의) 스타라이트 브레이커냐 -_-;;


아나트레이는 함선 기술은 좋은데 길드식 암살단 침입작전에는 너무나도 약한 존재 .... 묵념

아데스 연방은 함선 숫자는 개떼인데 무기 기술은 공격용으로만 적합 (...) 대공 + 대지용으로만... 

대공쪽 신무기는 좋았지만, 그라키에스의 밴쉽 편대의 장거리 미사일 공격으로 대처하면 해결가능 ㄷ


저 십자형 길드 무인기 진짜 오랜만에 보이네요 ㄷ

그라키에스랑 기술력은 호각이지만, 개조 밴쉽한테는 쉽게 발린다는 이야기 ㄷ


소피아 여왕님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ㄷ

옛날부터 하늘의 자유를 위해서 만들어진 그란 엑자일 (...) 

결국엔 미완성인채로 병기로 이용해지다가 끝 ... 캐안습... ㅠ 

타이타닉처럼 다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긴했다 ㅠㅠ


최종 보스인 루스키니아... 악역답게 상당히 질기게 산 넘인데... 엄청나게 고생을 한 넘이기도 하다.

그래도 속죄를 하겠다고 결국엔 헌신하는쪽으로 끝을 맺는다 (...)

전쟁 평화 이론은 섬나라 논리라서 유치하게 끝 시간나면 정리해볼까 싶다.



통신수단도 이제는 발전해서 예전처럼 편지배달 같은건 1화밖에 쓰이지 않았다.

그래도 편지배달이 중요한 통신수단이 되었으니... 그걸로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

이제는 대세는 불빛으로 모르스 부호를 날려서 전송하거나 송수기를 타 항공기에 부착해서 직접 연락하는 형식으로 바뀌어서 

편지 전달하던 시대랑 비교해보면 진짜 상당히 많이 발전했다고 본다. 그래서 얘들이 (고래)함선사냥을 하는거지 (먼산)

엑자일의 열쇠가 되는 3인의 미소녀들... (1 밀리아 2 사하라 3 아리스 해밀턴)

밀리아 빼고 다들 밴쉽에서 앉기만 하는 존재들... 오직 열쇠로만 존재했는데

역시 밀리아빼고 열쇠로서 기능을 하지만 밀리아 역시 밀리아 언니가 죽자마자 기능이전으로 각성함;;

하지만 이번 2기에서는 누나가 다 해먹고 사하라 밀리아는 1번씩 하고 마지막으로 앨리스 해밀턴은 디오한테 보호만 받다가 끝 -_-;;

그래도 열쇠끼리 텔레파시는 통해가지고 끼리끼리 독심술은 쓸줄은 안다. (...)

한 가지 아쉬운건 얘들도 놀지만 말고 밴쉽 조종이나 네비게이션이라도 해서 그랜드 레이스에 참전했으면 재미있을것 같은데 말이지요 ㄷ

리리아나 (1 현재 누님형 2 10년전 모습)의 모습

결국엔 일본 전쟁설로 한쪽으로 악의를 짊어지며 헌신하고 사망... 

엑자일로 달(은 아니고 이민우주선) 떨구니로 섬뜩한 국가 멸망을 초래해서 결국엔 마녀화로 어그로 끌면서 세상을 뜨게되는 안습함이 (...)

팜 , 지제 , 밀리아의 무도회 드레스 모습

이 시기에서는 전통의상 치고 상당히 세련된 느낌이 들었는데... 

어느 딸 , 손녀딸을 둔 할아버님한테는 감동스런 모습이었나보다 ㄷ


디오 이 넘 반칙패로 퇴장당했다 ㅋㅋㅋㅋ 그랜드 레이스에서 빈자리의 루시올라를 우려먹다가 저렇게 되면서도 1등 먹은게 왠지 안습적이긴 하다. 루스키니아만 안죽어도 그래도 같이 탈 만 했는데 말이지요 (먼산)

원인모를 사태로 갑자기 휠체어를 타게 된 클라우스... 그래도 추억때문에 반갑기 그지 없네요 ㅠ

다음에 디오랑 3인 같이 타서 인멜만의 위엄을 보여주시길 ㄷ 


여운을 남겨주는 팜의 할아버지가 남긴 어머니의 1장의 사진 제발 블루레이 질러달라고 남기는것이니 먼산 (...)

디아의 로켓포 그라키에스 발진은 진짜 쾌속을 자랑하는듯 싶다. ㄷㄷㄷ

그야말로 부스터 파워 (...) 우주를 노리는 기분도 들기도 하고요 ㅋ

함대의 대공포만 없으면 모든 함대를 다 썰어주는 그라키에스 날개의 무녀님들... ㄷ

디아가 상당히 호전적이긴 하지만 애니에서는 츤데레 미소녀일뿐 ㅋ

그런 디아의 성장에 박수를 보낼수 밖에 없다고 할까요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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