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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였던가 중학교였던가 그쪽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듯 싶은데요
초등학교때는 만점을 받았었고, 중학교가서는 90점대를 받은 기분도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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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등수에 관심이 없는 사람중 1人이라서 등수에 대한 존재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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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이면 게임을 할지,인터넷을 할지 두가지 뿐이겠지만 컴터 뺏기는 날이면 바로 DS ㄱ-
근무할땐 왠지 모르게 선배님이랑 말싸움이 많은편 (단체생활 부적응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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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하게) 아니오~
저는 담배 피는 사람과 가능하면 2m 떨어지는걸 좋아하는편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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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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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는데요. 딱 한번 취할정도로 간적도 있고요. (/부끄부끄)
그정도면 피로도가 99%가 되더군요 (어이~)
평소 주량은 소주 한 모금이고요 최대 한잔까지 간적이...
그리고 그때는 칵테일로 물에 희석시킨 술이었기 때문에 취했고요 -_-
요새는 달콤해 보이는 양주가 조금은 끌리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폭탄주는 바로 토해서 다신 내기에서 폭탄주를 받지 않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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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에도 언급했듯이 달콤해 보이는 포도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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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주량이라니....
맨날 먹는 것도 아니고.. 쩝;;
전에 친척 모두가 모여 마셨을 때
한 번 친척형 한명과 저와 소주 2병을 마신 기억은 있네요;;
한 병씩 먹은 것 같았는데...
전 그 때 얼굴 빨개지고 취해서 몸이 맘대로 움직이지 않는 다는 것을 느낀 적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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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적은 있지만 가본적도 없고, 가고 싶지도 않고 그런곳에 속한 사람이 아니랍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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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은 처음부터 조금 늘리게 치수를 맞추다가 수선비가 아까워서 안한걸로 기억되는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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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왜 있나요? 남자라면 단이겠지만, 수선을 안했으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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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바타로는 엄청 멋져 보이는데 (라테일 -_+) 실제로 보니깐 무섭더군요.
어머니가 뚫은거 보셨는데 엄청 아파보이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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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에도 관심없는 1人 파마는 아니지만 1/3 : 2/3 가르마를 조금 선호하는 어느 X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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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에도 관심없지만, 스트레스 탓에 흰머리가 보인다는 분도 계심
(그 외로 빛나는 검은머리에 관심이 많은... 그래도 파랑계통과 빨강계통도 끌리지만 실제 염색은 전혀 안끌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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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에도 그랬듯이 안했으니깐 이러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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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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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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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8월이니깐...
흥흥흥흥!! 하게 폭파 합시다;;
덧+) 하고 싶은 분은 열심히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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