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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끄적끄적노트

나른한 날

잠수하는 세이지준 2009.07.11 18:15

1. 놀러갔던 날

용산 친구집에서 PS2 페르소나4를 잠깐 해봤음
근데 아틀라스式 게임인건 둘째치고 설정이 참으로 재미있었다 ㄷㄷㄷ
결국 그는 친구네 집에 있는 동안 버닝을 했었다는 *-_-*

아틀라스류가 난이도는 높고 별의별 조합류는 많다고 하던데 사실인가 보네요...

2. 엘소드 이벤트 진행...

시공 예비 이벤트
해봤는데 보스 잡기가 엄청 귀찮아도 보상은 좋은편...
엘더까지만 해봤는데 엘조각불명이 나올줄이야 ㄷㄷㄷ

3. 엘소드 코디

 

한번 해봤다
수영복 나온김에... ㄷㄷㄷ
역시 엘소드에도 클론 아바타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만이 가득하다 -ㅅ-
그리고 개발자 방명록에 일부 XX유저들이 하는말이 있었는데 " 다 필요없고 하의만 지르자" ㄷㄷㄷㄷㄷㄷ
또한 세트옵이 없는게 아쉽고 1년전 디자인으로 그대로 나온것도 아이샤를 더더욱 안습으로 몰아갔으리라고 본다 ㅡㅡ
한때 인기를 끌었던 레나 할로윈 세트로 가볼까 고려중이다...
(블랙 서큐버스 세트 그 시절엔 좋았지 하지만 난 그때 엘소드를 안했을뿐이고 ㄷㄷㄷ)

생각해보니 뒤에 나온 이브 수영복과 그 낚시가 인기를 끌었던걸로 기억될뿐이고 난 한번쯤 질렀을뿐이었다 ㄷㄷㄷㄷ
(압타 없는 아키텍쳐한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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