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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부족한게... 시달린것도 있었지만...

어머님이 나에게 큰 목표만을 주고 그게 강박관념이 되어서 도전하려는 의지가 없어진게 아닐까 싶다

왠지 이나일레의 후부키넘이 떠오르는 대목인듯

정보통신시험에서 대하면이 많이 다를까나...

어머님은 나에게 산업기사를 보라고 하고...

전에 있던 직업전문학교에서는 나에게 기능사를 보라고 하셨다...

그 중간에 끼는 나한테는 엄청난 고민이 포기를 선택한게 아닐까 싶다

앞으로 어떤 시험이 있다 하더라도 돈이 아까워 하는 전개가 되고 또 포기를 선택하게된다.

쩝 JLPT 2,4급 볼때는 그러지 않았고 산업기사 볼때에도 막장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했었는데

그 쉬운 리눅스마스터에도 결재를 망설이게 되었다 -_-

아니 포기했다는게 맞을까나 망설인다는것 자체가 자기합리화의 모순이니깐

공부에 대해서 생각해보니깐 목적이나 목표가 사라진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러다가 고엔지한테 한 방 맞는게 아닐까 싶음... (퍽!)

ps. 월드컵 기념으로 아르헨전을 안보고 이나일레를 몰아 봤다능 ㅎㄷㄷㄷㄷ
(판도라로 바로 봐서 짤방을 만들지 못함 차후 클박으로 따로 받아야할듯)
아르헨전 Tv라도 틀어서 대충 봤었는게... 이런 내가 응원 안하는날은 꼭 저런듯 싶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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