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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끄적끄적노트

조별과제 피해야만 하는것일까?

잠수하는 세이지준 2014.07.22 23:47

조별과제가 공산주의의 안습이라고 지정하는 목소리가 많다.


근데 엔하위키에서 조별과제에 대한 선입견 제거와 중요한 점을 강조하는데...


바로 조별과제는 거지,먹튀들을 가려내고, 그것들은 사회에서 불이익을 받을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개인과 조직생활에!!) 


제 자신도 깨닫지 못하고 후회하는점이 이 점인데... 

저는 조별과제를 끝나기 직전에 1일전에 조원으로서 벼락치기 조금만 하고. 끝냈다는점.

그 당시 관심도 없었던 경영정보과였고, 학점은 0.8/4.5로 마무리지었지만, 조별과제마저 좋지 않게 끝냈다는것이다.

그래서 그 일로 조별과제를 무서워하게 되었고 은근히 트라우마로 남아서 비슷한 일이 생기면 

무조건 나 제외시켜주세요 라면서 조별과제와 프로젝트를 은근 슬쩍 빠지게 되는데

이게 나중에 취업할때 부메랑으로 작용되면서 다시금 그 중요성을 깨닫기 시작했으나 이미 늦은일이었다.


그러고보니 일자리에서 얼마나 먹튀랑 거지들이 많아서 그런지....

(심지어는 감독관의 사각시대만 들어서면 그 짓을 당당하게 하고 다닐정도니....)

그걸 가려내기 위해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시행하고, 그리고 그걸 관리하는 인사담당과 마저 개설하였으니 (...)

앞으로 그런 마음을 덜 먹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ps. 그래도 프로젝트 때문에 커플과 임산부를 떼어놓는건 .... 노동환경상 논란이 큰 부분이긴 하다. (출산휴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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