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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라테일,팡야(이벤트 종료로 주춤해진) 중인 세이지준입니다...
(다 군대탓에 - -)

딱히 포스팅 거리가 떨어지면서 신문을 보니깐 늘 보던 방향의 보도가 1면이라서 ㅡㅡ

어느날 어머니가 신문 스크랩 쪼가리를 저한테 제시했는데... 충격적인 보도가 나오더군요

처음에 영화얘기를 하다가 괴물보다 괜찮은 영화는 없다고 하면서 맞는 얘기를 합니다.
근데... 영화를 위협하고 있는것이 재테크라고 하네요.

돈 버는것이 그렇게 귀한것인가 싶기도 합니다.

코드기어스보다 전략적이고 경쟁력이 치열하고... 댓글도 쏟아지고 등등등
제가 제테크를 안해봐서 그런지 몰라도 쉽게 믿기지 않는 기분이군요...

일단 서점에서 '20대 재테크~'를 보니깐 재태크의 판타지때문에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다고 하니깐...
뭔가 먼치킨 재테크가 생겨나서 재미 없는줄 아는데... 재테크가 단지 돈을 잘 버는것만이 아닌 기분이 들더군요. 돈을 옮바르게 저축하고 쓰는 방법이랄까? 지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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