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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끄적끄적노트

세이지준의 Note 2008년 2월 1일

잠수하는 세이지준 2008.02.01 17:41
◇ 요새 근황

DS보다 요새는 던파막장을 향해가는중...

무한도전 이벤트 탓에 한번 도전했다가 2일만에 Lv.40 찍은 어느 페인의 소문이 들려서 (ㅡㅡ)
그 충격에 던파는 쉬는중... (최대기록 카시야스 베메 Lv.40 / 디레지에 소환사 Lv.46 엘마 Lv.41)

그러다가 2월 7일 아니 6일날 해킹 충격에 결국엔 던파는 잠시간 접는 KnockDown을... (ㅠㅠ)
내가 마비노기 팬사이트를 너무 우습게 봤군요 ㅠㅠ

그래서 다시 DS를 시도하는중이네요

아! 맞다 그건 그렇고 예전에 폰카로 찍은 사진을 감상하려니깐 추억을 물건을 지른기억이 생기네요!

염장은 둘째치고 제가 너무 많이 쉬는듯... 블로그도 번역도... (죄송합니다...)
+ 바나나군에게 한 마디 : G스타 사진도 아직도 남아있네 (ㄷㄷㄷ)

아무튼 DS로는 (애니에 나오는 의사)블랙잭도 하지만... (달의사 막장...)
추가로 '리즈의 아뜰리' 라는 게임도 하게되었네요.
아뜰리에 재미있다는것은 어디서 들어가시고... (ㄷㄷㄷ)

간단한 스토리를 말하자면...
' 저 머나먼 동쪽 끝에 란델왕국이라는 조용하고 자그마한 왕국이 있는데
친절한 임금님과 왕비님이 있고 그리고 빛나고 귀여운 공주님이 있었는데...
하지만 임금님은 아주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었고
결국엔... 어느날 드디어!
(이제 돈 없어요)(뭐라고!) 나라의 돈은 바닥이 났고,성에 있는것은 은행이 차압해갔습니다.
(전부 가지고 가겠습니다)(꽈당...) 임금님들은 갑자기 열심히 돈을 값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열심히 일해도 돈을 값을수가 없었습니다. (잘 만들어보라구...)
그때, 어느 밤 공주는 성을 빠져나왔습니다.
아침 저녁 매일매일 숲이나 길을 거쳐서...       결국엔!
이웃 나라 오르도르 왕국에 도착하였습니다. (여기라면 돈을 조금 더 갚을수 있을지도...)
그리고 공주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단은... 배가 고파...) '

여기까지가 오프닝에 나오는 스토리였네요.
일단 노가다성이 필요하지만... 연금술 제조랑 재료수집, 전투, 이벤트는 쉽게 질리지 않네요.
(아니 질리는데 일단 8억을 벌지 않으면 안되니깐 ㅠㅠ)
하야테 녀석은 2억엔을 빚지는데 저 판타지세계의 란델왕국은 8억7천만4200콜(화폐단위)을 빚졌으니...
(일단 환율 따지지는 말고) 공주가 연금술로 고생하는군요 (ㅡㅡ)
일단 4년안에 8억엔을 못벌면 게임오버지만 다시 시작하면 돈이랑 도감빼고 초기화되니...
100만콜 이라도 벌어서 엔딩보고 계속 쌓여야할지도... (절망)
아무튼 주인공 성우가 '노가와 사쿠라'라는 사실에 압박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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