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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끄적끄적노트

2008년 4월 8일 세이지준의 Note

잠수하는 세이지준 2008.04.08 09:59
1. 무한 슬럼프

요새 일하다가 안좋은일이 많아서 블로그를 쉬게 되었네요
기다리고 있으신분은 죄송해요 ㅠㅠ
선배님과 안좋은일이 생겨서 ○게 되었다든가 ○박당했다든가
반대로 제가 농○을 진○으로 받아들이거나 또 내○에 민감해서 나눠먹는줄 모르고
손○본다고 생각하거나 아무튼 일이 하도 복잡하게 되어서 많이 쉬었네요

2. 다시 번역시도...

흐미... 마이멜로가 벌써 4기가 시작되었네요 (부탁해요 마이멜로디 키라랏!)
절망선생도 끝나고 소역도 끝나고...
DS번역을 고려중입니다. 그러면 할일이 많아지겠군요
요새는 할일이 늘어나서 그것도 힘들지만요.
애니보는 시간을 줄일까 고려해야겠군요;; (인간적으로 너무 많이 봤군요)
(페르소나 , 절망선생 , 홍쿠레나이 , 앨리슨과 리리아 등등등)
그래도 4월에는 역시 코드기어스R2가 최고네요. (자막욕심이 나는 작품이긴하지요 ^^)

3. 아직도 재테크의 압박은 계속

제가 하도 귀차니즘이 심해서 관심을 안두고 행동한탓이지만...
하나하나의 무관심이 화를 부르는것을 모르는모양이네요.
증권이야기도 아직도 하겠지만 (아버지랑) 재활용이나 휴지를 쓰면
바로 버리지 않고 모아뒀다 뒤늦게 버리는등 이러지러 혼나는 신세지만요
농사도 도와주는날이 있는데 검은 봉지 싸놓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쭈그리고 앉아있으면서 걸어가는게 그렇게 아픈지... 일어나면 머리가 빙글빙글하네요(1~3초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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