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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알테라 오염비던과 알테라 코어를 끝내면서 들었던 생각이네요
이것도 그저 심심해서 지은 글이니 너무 믿지마세요?!

오염비던의 상대 케릭(몹)들은 슈퍼아머다?

- 알테라시아의 고유특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전에 슈퍼아머를 적용한 이유를 보면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가 아닐까 싶네요.
예전에 던파의 격투가의 스트라이커 전직도 슈퍼아머를 발동시켰던 기술이 있었지요?
태생이 죽어라 수련만 하던 인간이었으니... 철금강같은 강한 신체단련을 통해 자신의 의지로 고통을 참을수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러고보니깐 알테라시아의 식물적 특성중 일부분이 진통제의 역할을 하는게 아닐까요?
기본적으로 나소드는 기계입니다.
하지만 자아를 갖추고 의식이 있는 바이오닉 계열의 나소드는 다르지요
몸통은 철로 되어있지만 아픔을 느끼고 살아가게 되지요 (돌격형 나소드를 열심히 때리면 지가 아파서 죽겠답니다 'ㅅ';;)
자원은 주로 엘의 힘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늘 엘의 에너지는 부족하게 되고
그 엘의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엘을 수집하러 가야되겠지만
그것만으로도 부족해질 경우에는 직접 엘을 생산해야 하겠지요
하지만 나소드들은 엘을 쓰기만 하지 엘을 자체적으로 습득하고 키우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알테라시아라는 식물체를 키웠던게 아닐까요?
어떻게 부유섬이 되었는지는 의문이지만 그 주위에 사는 알테라섬의 토지는 엘의 힘을 비축해나갈수 있어서
알테라시아를 키울수 있게 되었고 알테라시아를 통해 엘의 힘을 나소드들에게 통하는 전기(게임에서는 윈드) 에너지로 바꿔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어떻게 전기에너지로 전환해서 쓰는지는 저도 의문이군요)
하지만 알테라시아는 식물체 뿐만 아니라 포자를 통해서도 전기를 내보낸다는 사실이 밣혀지지 않았고
그것이 데이터로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나소드들은 점점 알테라시아에 오염이 되가게 됩니다.
(나중에 코어가 표본을 만들어서 뒤늦게 데이타를 만들었지만 이미 늦었지요)
그리고 오염이 된 나소드는 진통제의 영향을 강하게 받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는일 자체가 사라지게 되는거지요.

알테라 코어는 코어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다?

- 이브 케릭을 하다보면 코어 자신의 의지에 한 것이 아니라고 가정하게 됩니다.
이브는 자기자신이 상상하던 이상의 일이 벌어졌다는것에 놀라게 되고
알테라시아에 오염된 나소드들을 보고 충격에 빠지게 됩니다.
만약에 알테라시아에 의지가 있고 그걸 조종하는 인물이 있다면?
그리고 알테라시아에 어두운 사념이 있다면
나소드의 자아는 어떻게 될까요?
레이븐과 똑같은 사례가 여러번 반복되고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나소드는 악으로 평가받고 쓰는 기술들도 모두 암속성에 가까운것이지요
실제로 엘을 어떻게 쓰느냐에 다르지만,
제가 생각하기로는 알테라시아를 이용해서 킹나소드를 간접적으로 조종하는 사람이 있지 않나 싶네요
나소드가 자기 자아가 있더라도 근본은 기계이며 기억과 감정을 조금씩이라도 조종하게되면 광기로 조종하는 사람이 있을테고
자아를 넣게 되더라도 그것을 컨트롤하는 기능을 빼먹었으면 광기로 조종당하는건 시간문제
그리고 엘을 이용해서 엘을 훔치는 악순환이 이브도 모르게 진행되는것이지요

페이타의 폭군 티치 골렘에는 찢어진 눈의 상처가 있다?

- 코믹북을 봤다면 알게되는 해답이지요
바로 벤더스입니다
마족에게 영혼을 팔아먹을정도라면 별짓을 다 해먹겠죠
그리고 벤더스는 바보입니다
그리고 마비노기의 골렘도 힘은 쎈데 머리만 잘굴리면 해치울수 있습니다
티치 해치우는것도 패턴이 익숙해지면 피할수있지요 'ㅅ';; (다 맞고나서 하는 소리인가 응?)
쩝 무엇을하나 공격도 참 무식하게 합니다 'ㅅ';;
마지막으로 또 하나의 떡밥은 윌리엄이라는 뽀루녀석 ... 긁적

윌리의 행방은...?

- 요건 떡밥이므로 무시합시다
언젠가는 꺼낼 카드로 존재하겠죠
윌리 ?? 호라는 이름으로 말이지요

마지막으로

- 참 던파보다는 못하지만 이것도 떡밥이 많군요
파닥파닥~
회수는 코믹북으로 해놓을듯 ㅡㅡ;;
그래도 엘을 만든 의도는 자원에 대한 여러가지 상상력에 의한 교육(훈)적용도(?)로 쓰일것 같습니다.
던파는 아라드 세계를 바탕으로한 사도와 힐더에 대한 떡밥이 아직 남아있지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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