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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비오는날...]
교보 문고로 갔던날
출발 시간 8시
문 닫을시간 10시
알고보면 꽤 아슬아슬한 시간이었다
차 엄청 막힐것 같았는데
양재동에서 양재역으로 버스 타고 가는데 30분 이상이 걸린듯 싶다
여유가 생겨서 낮잠(아니 늦잠?)하나 자고 갈 정도로
지하철타다가 잊은버린듯한 고등학생 동창 3명을 만났다
기억나게 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유감스럽게도 이름을 까먹은듯 (대략 난감)
급하게 가야하기 때문에 잠깐 이야기만 남기고 지하철에 올라탔다
일단 강남역에서 내린뒤 차는 막히니깐 걸어서 교보로 향했다
목표로 찍었던 '전쟁의기술' 부터 챙기고, 일서를 보고 대충 골랐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케릭케릭 체인지 2권'을 획득. 그리고 질렀다 끝.
돌아올때 버스를 잘못 골라서 다 놓치고 밀린 지하철을 타고 귀가했다. (ㅠㅠ)
한 11시 반에 집에 도착
전쟁의 기술을 뜯어서 봤는데, 랜덤으로 한 페이지 골라서 읽는데
나폴레옹의 리더쉽에 대한것이 나왔다
그걸 보니깐 를루슈가 제로일때 흑기사단에게 총을 자기자신에게 겨누었던 장면이 떠올랐다.
심심해졌을때 꼭 봐야겠다 ^^
일기는 여기까지
디카는 찍어두기 귀찮아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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