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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하기 힘든날이 아닐까 싶네요.
대학을 졸업했더니 주위에서 일자리 얼른 구하라고 난리였고, 일자리는 가는 곳마다 짤리고, 안맞는데 투성입니다 (ㅠㅠ)
아르바이트도 예전에 했지만, 편의점에서 노력하려고 애써도 혼나면서 짤린 기억밖에 안나네요
(ㅡㅡ)
가끔은 좋은 일자리도 구했지만, 그때가 방학때였고 부모님 지인이 소개해준덕분에 들어간곳이라 의외로 쉽게 들어갔지요.
하지만,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다니면서 그 알바도 끝
이제는 백수때문에 고생하는 시절만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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