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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끄적끄적노트

2010년 5월 10일까지의 근황

잠수하는 세이지준 2010.05.10 14:49
1. 4월 30일날 나온 월급이 나와서...

5월 4일 미루다가 은행 카드를 잃어버리는 걸 뒤늦게 알아서 찾느라 삽질을 한 끝에 다시 카드를 발급받아서 계자이체

2. 5월 7,8일 용산 친구집에서 외박하고 나오다

그냥 그랬는데 플스2점 했는데 아쉽게다 모두 턴제라 아쉬움으로 끝
세이크리드 블레이즈 , 마나케니아1 정도하고 끝
디멘토는 너무 무서워서 잠깐 하고 중단 ㅂㅂㅇ

3. 어버이날 관련해서 발생한 여러가지 일

- 5월 6일 목요일날 갑자기 어머니가 천안에 가서 제사 지내자는 말에 어쩔수없이 제사를 지내러 천안에 갔다가 12시쯤에 마치고
잠깐 기다리는 시간에 다시 서울로 올라가서 새벽시간쯤 간신히 2시쯤에 집에 도착

- 5월 8일 어버이날 기념으로 뒤늦게 카네이션을 사다주고 아버지,어머님께 20만을 각각 따로 전달...
카네이션 2만원이 압박인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정성을 담아서...
근데 이마트가서 카네이션 살려다 삽질한게 ㅠㅠ
그래서 하나로까지 가서 간신히 사다드리느라 다리가 피곤했다능 ... ㅠㅠ

... 포스팅이 성의없는 수다는 둘째치고 별 내용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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