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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비츠 / 케이온

잠수하는 세이지준 2010.05.10 20:52

엔젤 비트 라고 하면서 비츠라고 읽는다

생각해보면 왠지 별 감흥이 없는게 맞는걸지도 모르겠다
클라이막스를 쫓아서 봤는데... 야구할때 방망이 대결할때만 재미있지 그 외에는...
이와사와가 사라졌을때가 더 감동적이게 느꼈을때가 뭘까나...
천사가 추락하던 5화에서는 별 실감이 나지 않았다
가여워 보이긴 한데... 왠지 그걸로 클라이막스라는 기분은 전혀 들지 않은 기분은 왜 일까?
그리고 남자 케릭터들을 보면 파란머리,주황머리로 부르고 싶은 기분이 든건 왜지?
남색머리까지도 ㅋㅋㅋ
처음으로 히나타라고 생각했던때가 4화때였었다 저 녀석 생전에 있던 바뀐 헤어 스타일이 더 마음에 드는건 왜 일까
6화부터는 분홍머리 오토나시의 역할이 좋았던것 밖에 라고 하면...
부회장 나오토 생전 에피소드가 더 감동적이게 느껴졌다고 할까나...
그리고 전체 화를 본다면 TK가 제일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이도 유이 나름이지만, 왠지 할 말이 없어지는 기분
애니 많이 보면 내 상태로는 개성이 묻혀지게 보일수 있다고 생각된다.
천사도 하얀머리만은 존재가 되어버리면 무슨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하지만 OP랑 ED는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신선하기도 한다.
요 점에서는 합격점을 줘야하긴 하다.
근데 듀라라라가 더 끌리는건 왜지?

아무튼 일본 애니의 한계점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히어로맨이랑 더 비교되는 기분이라고 할까나...

케이온 !!

전체적으로 조금씩 적응이 안되면서 밋밋한 기분도 없지는 않는데.............
그래도 은근히 재미있다... 은근히 또 보고 싶어질때도 든다.
뭔가 신캐 낚시할때도 정신없었지만 몰아서 보는 재미가 늘어난듯한 기분...
뭔가 똑같아 보이면서 뭔가 달라보이는 기분은... 조금씩 기대에 답해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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