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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Note

코나타 월드 후기 (첫 시작편)

잠수하는 세이지준 2011.02.13 01:00
죄송합니다... 잠시 트위터 TL 순회와 블로그 순회좀 돌았습니다 (퍽!)

이거 생각하면 이렇게 제목을 바꾸고 싶네요 " 코나타 월드 주말 어드벤쳐 "

첫 시작은 불행히도 헤메고 다녔습니다 ㅠㅠ 
양재역에 9100번을 타고 유리군 피방 루트를 착각하고 하이웨이 주유소 쪽에서 정차
정류장을 착각해서 몇 분 고생하고 30번타고 가는데 우회루트라 송내역갈때 시간걸려서 고생 -> 송내역 정차
송내역에서 약도 지도를 보고 몇 분 삽질함
7-1버스 멘션이 떠서 그걸 찾았는데 반대 건너편 버스정류장에서 찾다가 또 삽질함(안오는걸까나)
그냥 택시타고 약도 부근으로 도착했지만...! 결국엔 주변을 360도로 빙빙 돌고 있음
알고보니 간판보고 찾으면 안될것 같다 가보니 일식인데 초밥부페가 아님
T와 쇼 사이를 돌다가 눈에 보이는 작은 간판! 그곳에 초밥부페가 있었음...

(차후구현 : 내 적은 지루함이지만 2번째 적은 소란함이다 // 절망선생의 카가 아이님 등장도 고려중임 ^^)
일단 잡담과 방가방가와 식사를 나누며 끝
와플이 무지무지 아쉬웠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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