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요 포스팅은... 케릭터 아니 NPC의 대사를 넣지 않으면 재미없을꺼라고 주관적인 판단하에 내린거에요 ㅋ
개인적으로 대사 베끼는것도 좀 힘들군요;;

라그나로크 플레이 했을때 니플헤임에서 말걸면 SP를 소량 날려먹는 좀비 카프라 서비스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퀘스트 명칭 - 피곤한 아리엘

아리엘 : 아...안녕...하세요...... 코보 서비스...의...... (좀비 얼굴)
아리엘 : 내 이름이 뭐...였더라... 아리엘...입니다... 아마 아리엘 일거에요......
아리엘 : 이 피곤함...을... 이길 뭔가가 필요해요... 연금술사가 피로회복제...를 판다고 해요...

연금술사한테 이걸 사면 됩니다.

(완료시)


아리엘 : 모험가님, 정말로 감사해요! (환한 얼굴)
아리엘 : 모험가님께서 가져다 주신 피로회복제 덕분에... (다시 좀비얼굴)
아리엘 : 회...회복이 많이 되었어요~ (정말 회복이 된 건지 알 수 없다.)
아리엘 : 코보 서비스의 아리엘은...... 아무리... 피곤해도 열심히 일... 한답니다...... 정말요...

퀘스트 - 홍보 전단지 배달

아리엘 : 안녕하세요... 과로에 시달리는 아리엘입니다...(좀비얼굴)
아리엘 : 코보 서비스의 일은 아무리 해도 끝이 없군요... 모험가님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하는 전단지를 나눠드려야 하는데...
아리엘 : 아직 못 마친 일들도 많고... 언제 또 모험가님들을 한 분, 한 분 만나서... 언제 또......
(플레이어케릭) : 모험가님들께 전단을 나눠주는 일이라면, 모험가들과 가까이 지내는 헬렌 아주머니께 부탁하는게 좋을 것 같아!
아리엘 : 아... 친절한 헬렌 아주머니라면, 부탁을 들어주실 것 같네요...

(완료시 - 헬렌느님한테 대화)


헬렌 : 아! 아리엘이 부탁한 전단을 가지고 오셨군요~!
헬렌 : 어떻게 미리 알고 있었냐구요?
헬렌 : 괜히 사람들이 절 '전설의 행상인'이라고 부르는 건 아니랍니다.
헬렌 : 그건 그렇구, 일단 아리엘에게 아무 걱정말라고 전하세요, 그 정도 부탁은 아무 것도 아니랍니다.

퀘스트 - 모험자에 대한 보고서 (오타 내셨군요 모험자 -> 모험가)

아리엘 : 아...안녕...하세요...... 코보 서비스...아......아...아시죠? 제 이름...
아리엘 : 직장인이라면... 보고서...... 여기 코보 주식회사도 보고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아리엘 : 죄송한데, 이 번 일도 좀 도와...주실 수 있나요?
아리엘 :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던젼을 클리어하면, 아리엘의 보고서 큐브를 얻을 수 있구요......
아리엘 : 그 큐브를 열어서 완성된 보고서가 나온다면 좀 가져다 주세요...

이거 복불복이에요 ㅠㅠ


(완료시)

아리엘 : 모험가님, 정말로 감사해요! (다시 환한 얼굴)
아리엘 : 모험가님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오늘은 12시 전에 퇴근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리엘 : 내... 내일도 좀 도와주시겠어요?

끝...

내일은 안 도와준다 ㅂㅇㅂㅇ
세리아 만큼 이뻐져도 세리아 만큼 미워지는게 어쩔수가 없음 죄송...
이러다 어둠의 문 던젼에 다크 아리엘이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ㅌㅌㅌ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452,861
Today
1
Yesterday
5
링크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