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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여러분들...!
즐거운 한가위 잘 보내시고요

저는 오늘 성묘 한번 가봤네요 (ㅎㅎㅎ)
조상님께 인사드리고 2~3시간 소풍하는 기분으로 가족들과 오붓하게 잠시 아침을 먹고요
개인적으로 성묘길이 분당이고 출발시간이 아침 8시라서 다행인듯...
만약 10시에 출발했다면 귀경길에 휘말려서 차안에서 감옥처럼 지내야할듯 싶군요

인터넷을 보다가 감성지수 36.5를 봤는데...
남은 두부랑 동그랑땡 재활용하는 포스팅을 봤네요.

솔직히 튀김 두부 동그랑땡 맛없는건 진짜 인정해야함
만약에 제가 늙어 죽는다면 제사상에 튀김 두부+동그랑땡은 빼주었으면 하는군요 (ㅡㅡ)
(아니면 C.C 처럼 제사상에 피자를?! +_+ )
뭐 요새 친척들이랑 만날일이 줄어들다보니깐...
저 두 세트를 먹을일이 없으니깐 마음이 편하군요
(대신 간신으로 맛있는 송편을 챙겨먹었다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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