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나의 끄적끄적노트

아바타 보고 왔습니다

잠수하는 세이지준 2010.02.04 19:34
너무 피곤해서 내일 자세하게 포스팅 들어감

앞으로 빠까보다 스코짜응이라고 불러야할 필 ㅋ

아버지랑 함께 갔는데요 가격이 한 자리당 만3천원!
3D 영화관이라고 해도 바가지 씌우네염... ㅠㅠ (나중에 알고보니깐 수요량이 장난이 아님 -> 이 넘의 인기란... ㅎㄷㄷ)

보니깐 3D안경 낀거랑 안낀거의 차이는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더군요
(심지어는 자막조차도 3D로 배치했삼)

하지만 안경을 2개 껴야하면서도 적응이 안되니깐 영화 다 본 뒤에는 머리가 아프더군요 ㅠㅠ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452,837
Today
2
Yesterday
3
링크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