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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끄적끄적노트

현실은 날 프로그래머로 가는듯

잠수하는 세이지준 2010.12.06 14:31

생각해보면 게임업계면 아무대나 가겠다고 하지만...

이 몽상가적인 허영에 찌들어진 상태로는 기획을 지망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대부분 경력질을 요구하고 신입은 경우에는 면접 필수에 면접보다 중요한 포트폴리오 필수가 요구되어서요)

게다가 팀워크에 적응안되고 포트폴리오도 제대로 양식 모르고 쓸까 말까하는 상황에는 취업도 고생문이 있을까 하네요...

심지어 서초구청조차.... 게임기획 구하는데는 없거나 드문편이라고 그러고요...

요 동네는 프로그래머 구하는데가 많나 보네요 ㄷㄷㄷ

동네 근처에 프로그래머 출장 근무하는데가 있어서요...
(그쪽으로 취업하게 되었네요)

아무튼 C#을 배워보게 되겠군요 ㄷ

딱히 떠오르는 설계같은것도 없고 배워나가는쪽으로 가야할듯 싶네요 ㄷㄷㄷ

댓글
  • 프로필사진 마이즈 기획자 구하는데가 없거나 드물다는건.. 일반 관공소에서는 게임업계를 잘 모르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게임잡만 봐도 구하는데 널렸어요.
    다만.. 12월에 구하는데는 별로 없을테고 내년 초나 되야 구인공고가 많이 뜨겠지요.

    여튼 취업 축하드립니다!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네요.
    2010.12.07 09:53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ainide.tistory.com BlogIcon 잠수하는 세이지준 라고- 했지만 순식간에 짤림요...

    역시 맞지 않는 곳에 여기저기 헤메는게 잘못되지 않았나 싶네요...

    스펙이 안맞아도 민페를 좀 끼칠지 몰라도 게임기획만 파고 살까 고려중 ㅠㅠ

    구청에서 그쪽으로 권하는것 자체가 에러일지도 모르겠네요...

    모바일 게임 프로그래머만 선택 직종으로 남아있었습니다... ㅡㅡ;;

    GM가면 또 방황하는 눈길로 면접에서 또 짤리니 갈데가 없을듯 ㅡㅡ;; (키X템X라고 게임인력관리 회사에서 계속 GM하나만 알선해주고 다니더군요 ㅡㅡ;;)
    2010.12.08 16: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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