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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트친분들과 많이(?) 친해지고... 트위터를 메신저로 활용(?)하는 중고등학생분들도 계시고 ㅋ

때로는 그 외 스타트업과 게임기획과 개발관련 번역 관련해서 좋은 글을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실제로 행동이나 실천으로 옮기는건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트위터가 글 쓰기는 엄청 편리하지만, 일시적인 데이터 교류에 시간과 생각을 낭비하는것도 없지 않아보이네요;;;;

현실에서는 어머니한테 많이 혼납니다 ㅠ ㅠ

그래도 파미(@famitweet)님을 좀 존경해서(?) 트위터 잉여로 자격증을 따는 로망도 발휘해보고 싶지만, 안될 놈은 안됩니다 -_-
난 직업학교에서 자격증도 제대로 딴적도 없고 공부도 대충했으니 말이지요 ㅠ ㅠ

정치적으로는 입진보님들이 질리도록 득세하고...
선거율 올리기 홍보도 좋지만, 그거 트윗 안하는 사람은 먹힐리가 없잖아요 ㅌㅌㅌ

그리고 블로그에 여러가지 안좋은 일 청산에 나서서 저의 딜레마를 극복해야 할것 같습니다 ㅡㅡ;; ㅠ
유리군은 어쩔수없다고 치지만;;;;
상처 입고 죄책감에 쩔었던 마음을 추스릴필요도 필요하고요;;

쓸데없이 생각나게한 결과가 ... 먼산



블로그 댓글질하면서... 섬뜩님 , 유리군 , 카엘님한테 까이고 수습(?)하고 상처받고 나이(28)에 안맞게 감수성이 여리게 만드네요 ㅠ
지나친 댓글질은 조금씩 자제해볼까 고려중 ㅠ

근데 이 글로 오히려 문제가 더 커지는 게 아닐까하고 생각하면 ... 왠지 더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이군요 ㅠ

그 외로 요새는 취업이나 면접으로 안좋은 생각이 먼저 떠올라서 그런지 모르는 일 자체를 안하거나 너무 무서워하려고 합니다.
( = 이러니깐 제 존재 자체를 장애 진단 받으라는 어머니가 말씀하셨 ㅠ ㅠ)
일단, 모르는건 알아보고 나서 판단하는게 나은데 그 전에 판단하는게 습관화되었네요 ㅠ
그래서 제가 알바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겁니다

솔직히 방황중이고... 바람을 많이 타고 ... 안될넘으로 점점 떨어지는중
나아가지 않고;;;;;; UN-GO 같이... 와이브로 요금도 3달째 밀리고(10만) 어머니께서 60만원짜리 월세로 압박하고 대신 내주는 통신비로도 언젠가는 압박하겠죠 가게도 벌이가 안되고, 아버지는 저처럼 놀기만(?) 하고 (부동산 장사가 안되니까요)

결국엔 쓸데없이 하소연하는것 같지만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냥

이게 맞을지도 모르는 인생 'ㅅ';;

그리고 어머니 심부름으로 막걸리 7병(=가게 진열용으로) 사오라는 명령을 듣고 이 포스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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