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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하고 싶은 사람들은 -> http://www.review.kr/defaulttest.php 사이트로 들어가서 생년월일만 넣도록 하자 ㄱ-
섬뜩양반하고 동갑이긴해도 많이 다르게 나올 썰은 가지고 있으니 안심하삼 ㅋ

사실 트위터에서 먼저하긴 했어도 이런건 블로그가 더 나으니... ㅋ
카엘님의 '자신의 생년월일을 통해 확인해보는 색깔 테스트' 에서 보고 했습니다

자~ 시작합니다!

자부심이라... 제가 자부심 있다는 것은 심리적으로는 의외지만, 내가 믿는 길이 그러하다만 믿을만하다
책임감>재물 공식은 딱 맞아떨이지는듯 ㅌㅌㅌ

나는 진정으로 그러하느리아~ 으아아아~! ㄷ

뭔가 심미트리가 안맞으면 끊임없이 불안정하며 안도할수가 없다.
내게 안정에 맞쳐서 노래하면 할수록 더욱 더 안정기에 접어드는 기분이랄까(?)
참으로 적절한 의미의 화분 녹색을 좋아하는 이유도 흙색 머리카락를 좋아하는 이유도 다 여기에 ㅋ

내용이 중반이후로 갈 수록 TS덕후들한테 어필해주는 내용 ㅌㅌㅌ
그런고로 연금술사도 저 한테는 잘 맞죠(?) <약사에 가까우니깐요 ㅋ >

근데 왠지 공무원으로 갈 듯요 ㅌㅌㅌ
일본처럼 게임과 공부원이 있다면 벌써 입사했을듯(?!) 싶은 개드립안으로 내놓습니다. ;;;;

 

흐음 참으로 길티크라운스러운 말들을 내놓고 있네...
하면서도 조금은 공감이 가는 내용 ㅠ

난 왜 이리 정권의 희생양을 되는게 왜 이리 무서울까 ㅠ ㅠ
이 게으른 성격으로는 난세에는 '료마가 간다'의 고토 쇼지로처럼 열심히 위기 조율은 하겠지만 안정기에는 희생양 ㄱ-
(빚더미에 진다던가... 너무 둔감해진다던가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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