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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끄적끄적노트

미루다 미루는 최근 근황

잠수하는 세이지준 2010.04.12 01:02
요즘 근황을 쓴다고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쓰네요
(그냥 XX 포스팅임)

1. 퇴사하고 새 일자리를 알아보다

3월 26일 금요일부터 짤라서... (제가 고의로 짤리게 했다능 ... ㄷㄷㄷ)
친척형이 있었던 회사였는데, 제가 있으면 할일도 없이 폐만 끼치게 될것 같아서 퇴사했습니다
제가 그래픽도 프로그램도 아직은 방황단계에 이르렀고 개발자가 될 것인가 말 것인가 방황할수 밖에 없습니다
치명적인건 뭔가를 기획했으면 그걸 발표하는 능력이 부족했던게 원인인것 같습니다.
남들이 시키는것은 잘하겠는데 스스로 뭔가를 하고 알려주는게 자신이 없네요 ㅠㅠ

3월 29일부터 일자리를 구하러 구청에 문의했고 구청 내에 일자리가 생겨서 4월 5일부터 출근하기 시작했습는다.
쉽지는 않지만, 일단 근무요...
일단 서초 구청 도로관리과에서 근무합니다. 민원인의 고성과 인사 관계자와의 고성 대화는 무시무시하지만
일 자체는 엑셀로 자료정리하는 수준이라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거저거 봐야하는게 @.@ 쉽지만은 않네요 ㅎㅎ

2. 방황중에 PC방 플레이 : 던파 & 엘소드

3/29~4/2일까지는 그런듯 싶네요.
던파는 초도냐 1차 클로니클이냐 이계냐 랩업이냐 호감도냐를 따지면 엄청 복잡하네요 ㅠㅠ
딱 던파를 쉬다가 식목일 이벤트~ 우왕~! 하는줄 알았는데 식던 너무 지루하삼 ㅠㅠ
그래서 DS로 '무XX 프XXX 슈XXXXX SXXX OX - 익XX'를 하는데요...
던젼 난이도가 빡세네요 ㅎㄷㄷㄷ
쉬엄쉬엄 게임할듯한 기분...

3. 타코야키 가게의 군것질

우리 동네에 농협 건물 근처에 밤이면 밤마다 따꼬야끼차로 오더군요...
알고보니 주차단속때문에 월~목요일까지만 저녁에 열고 금~일까지는 쉬더군요

4. 동생이랑 놀면서 이야기 (유즈군)

군대이야기도 있었지만, 주로 동생이 전경 다녔던 이야기들로 나오네요...

5. 제 생일은 D-2,3일 입니다.

그냥 4월 15일인데 누구 부를수도 없는게 슬픈 현실 ㅠㅠ
게다가 14일은 어머니가 중국여행을 가신다고 해서 13일 차려준다고 하시네요 'ㅅ';;

6. 코믹월드 구경하기

동아리 구경을 하면서 거의 구경만 하고 왔네요 ;;
역시 혼자가면 지르는게 카드밖에 없으니 그것도 그림 괜찮은걸로요
제가 양재동에서 살아서 AT센터에 열면 걸어서 15~30분이면 도착하고
학여울에서 하면 운동삼아 양재천까지 걸어가면 1시간안에 도착합니다

그래도 어떻게하면 득을 보는지 모르겠네요... 코스프레 구경도 나쁘지는 않은듯 싶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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